CEO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주식회사 네이처에이아이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지금 인류 문명의 거대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기후 변화, 자원 고갈, 생태계의 붕괴, 그리고 팬데믹으로 드러난 시스템의 한계까지. 이는 단지 환경의 위기가 아닙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구축해온 삶의 패러다임 자체가 더 이상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선언입니다.

인류는 오랜 시간 ‘더 빨리, 더 많이, 더 효율적으로’를 외치며 성장이라는 이름의 레이스를 이어왔습니다.
그러나 그 속도에 매몰된 채 우리는 자연과의 조화, 생태계와의 균형, 그리고 인간다움의 본질을 잃어왔습니다.
그 결과, 오늘날 우리는 지구로부터 받은 경고를 직접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물러설 수 없는 질문 앞에 서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그리고 어떤 미래를 후손들에게 남겨줄 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플라스틱을 줄이고, 전기를 아끼고, 탄소중립을 실천하자고.
물론 이것은 반드시 필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본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에 충분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겐 이제, 완전히 새로운 관점과 시스템, 그리고 문명적 리부트가 필요합니다.

여기서 네이처에이아이의 역할이 시작됩니다.

우리는 단순히 AI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 아닙니다.
우리는 기술로 세상을 다시 상상하고, 생태계와 인간이 함께 숨 쉬는 문명을 설계하는 팀입니다.

인공지능은 그저 데이터를 처리하는 툴이 아닙니다.
그것은 인간의 직관을 보완하고, 우리가 놓치고 있던 자연의 언어를 읽어내며,
불가능해 보이던 문제들에 새로운 해석과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창조의 파트너입니다.

네이처에이아이는 AI의 힘과 창의성의 결합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자연과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교육을,
사회에는 탄소를 줄이고 생태를 복원하는 솔루션을,
그리고 지구에는 지속 가능한 삶의 문화와 구조를 제공합니다.

우리는 인간 중심의 기술을 넘어서,
지구 중심(Earth-Centric)의 기술 패러다임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기술은 더 이상 인간만을 위한 것이 되어선 안 됩니다.
기술은 이제 지구와 함께 숨 쉬고, 생명과 공존해야 합니다.

우리는 기업 그 이상의 존재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의 철학이자 운동체,
미래를 바꾸는 생태 전환의 리더십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우리는 두려움 대신 상상력으로, 회피 대신 도전으로,
미루는 미래가 아닌 지금 이 순간부터 행동하는 책임의 리더십으로 응답하겠습니다.

기술과 자연, 인간과 생명이 함께 숨 쉬는 그 날까지.
네이처에이아이는 끊임없이 질문하고, 탐구하며, 도전할 것입니다.

우리의 여정에 함께해 주십시오.
그리고 새로운 문명의 탄생을, 함께 만들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주식회사 네이처에이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