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주문배송조회

실천하다

[자연에버리다 친환경 서포터즈 1기 소확실]소확실 팀, 첫 환경정화활동을 가다! 관리자 2019.12.10 15:12:05


안녕하세요

자연에버리다 소확실 팀의 정아현입니다!

저희는 이번에 환경정화활동을 다녀왔어요❗️

충남대와 목원대 두 곳을 돌아다니며

길거리에 버려져있는 플라스틱을 주었습니다 :)



유동인구가 많고 주변에 편의점이나 매장들이

몰려있는 대학교 정문 근처에선

곳곳에 버려진 플라스틱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어요


학교 안도 마찬가지..!

평소엔 스쳐지나쳤던 학교 안의 쓰레기통들을 보며

각종 쓰레기들과, 또 한번 쓰고 버려지는 플라스틱

이렇게 많음에 놀랐었습니다







열심히 플라스틱을 줍는 소확실 팀원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봤어요!




사실 이 날 비가 정말 많이 와서 정화활동을 하는게 쉽지않았는데 내색 없이 열심히 해줬던 우리 팀원들




여긴 목원대 뒤편의 여러 상가들과 오피스텔 근처,

쓰레기를 모아놓은 곳인데요



가까이서 살펴보니 이 중에서도

비닐과 플라스틱의 비율이 정말 많은게 보이시나요?

자연에서 온전히 분해되려면 50년에서 400년까지도

걸리는 플라스틱이 이렇게 많이 모여있는 것을 보고

그 심각성이 피부로 와닿았습니다




일요일이라 환경관리원분들이 가고 나신 후이고,

3-40여분밖에 줍지않았는데도 50L의 쓰레기봉투가 꽉 찰 정도였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이 날 정화활동을 하면서 플라스틱의 심각성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집에서도 분리수거 그 이후를 생각해보지는 않았었는데, 길을 돌아다니며 플라스틱 더미들을 마주하니

이전에 뉴스에서 들었던 '쓰레기섬' '등에 플라스틱이 박힌 거북이' 와 같은 이야기들이 그저 먼 얘기로만 다가오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부터도 일상에서 플라스틱 제로운동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는데요‼️

플라스틱 중에서도 특히 일회용컵의 비율이 많았는데,

평소에 텀블러를 소지하고 다니며 한번 쓰고 버려지는

테이크 아웃 플라스틱컵의 양을 조금이나마 줄여보려고 합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에게 정말 뜻깊은 환경정화활동

시간이었습니다!

이상 자연에버리다 소확실 팀 정아현이었습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양질의 포스팅으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